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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그래프를 해보았습니다.

인생그래프 해보기


저의 메인닉인 문바라로 인생그래프... 저정도의 인생이라면 평균 이하로 시작해도 무난한 인생이 되겟죠. 괜찮네요.

요즘 자주 애용중인 '바라'로 인생그래프... 실제로 문바라 라는 닉의 탄생은 중학시절때 이지만 바라로 사용한것은 20대가 되서야 사용을 시작하였죠. 그러므로 그때 폭발적인 전성기를 누린후 쇠퇴를 하는 인생인가봄니다.

위의것은 제 본명을 한글로 했을경우이고 아래의것은 본명을 한문으로 했을경우... 이건 뭐라고 해야 할까요... 한글본명은 일단 저정도면 상당히 잘나가지 않았나 싶습니다만 말년에 뭔가 꼬인 인생이군요. 그에반해 한문본명은 대략 30후반쯤까진 밑바닥 인생이다가 어느순간 귀인을 만나서 급격한 인생역전 한방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겟군요. 대충 저쯤부터는 서명할때 한문으로 해야겠습니다 -ㅅ- ;;

제가 이 포스팅을 하게된 결정적인 이유임니다. 친구 모군의 닉네임을 인생그래프 ... 너 정체가 뭐냐 ???

by 바라 | 2009/11/01 02:58 | 연습모드온 | 트랙백 | 덧글(5)

드래곤볼 온라인 후기

드래곤볼의 원작을 생각해서 솔찍히 크게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거기다 1차 클베이기도 하니깐 서버도 개판일거 같았고 각종 버그가 난무할지 알았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그렇지 않더군요.
오픈시간은 18시 였는데 사전 오픈이라고 한시간반정도 일찍 오픈을 했었습니다. 공지에도 접속이 않좋을수 있고 채널도 하나만 열고 서버가 불안정할수 있다고 해서 그때는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플레이중에도 렉도 쩔었고 누구는 접속되니 누구는 안되니 논란이 있었고요. 그래도 18시가 되고나니 채널이 늘어나면서 렉이 많이 사라지다가 19시쯤에는 렉이 거의 없어지더군요. 클베에서 서버를 이정도로 관리 한다는거는 꽤나 노력의 흔적이 보였습니다. 또한 저 자신도 게임중에 자잘한 버그가 딱 한번 있었군요. 렉때문에 발생했지만 npc와 대화도중 채널이동하니깐 이동이 안되는 버그였습니다. 그외에 다른분들이 하나 더 걸린 버그가 있지만 저는 상관 없었으므로 패스.
그래픽도 꽤나 아기자기하고 귀엽습니다. 케릭터들도 괜찮고 npc들도 정감가는 얼굴들이 꽤나 있더군요.(이름은 달랐지만)
요즘 게임으로서는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옷에따른 커스터 마이징도 됨니다. 인벤이 후달려서 여러개 들고 있을순 없었지만요. 또한 퀘하던중에 특정 템을 운반해 달라 이런것이 있을경우 외형이 바뀌기도 함니다.
위의 두개는 우유배달 퀘할때 얻은 우유를 들고있는 것임니다.

요거는 타임리프퀘스트라고 5렙마다 있는 스토리 퀘스트인데 손오공이 처음 지구에 왔을때 할아버지를 도와서 손오공을 구출하는 퀘스트 임니다.

인벤토리는 와우랑 같은 형식임니다. 어떤식이냐 하면 기본 베이스 가방(4*4)이 하나 있고 그외에 가방슬롯이 4칸 더 있습니다. 가방을 구입해서 가방슬롯에 장착을 하면 인벤토리가 늘어나는것이죠. 단지 지금은 초반이라 부가적으로 얻을수 있는 가방은 1*4짜리이며 상점에서는 너무 비싸서 살수 없는 가격(만원이상, 오늘 본인이 스킬 배우고 별로 산것이 없으며 템정리 최대한 한금액이 6천정도임니다.) 이고 퀘스트를 진행하다보면 주기 때문에 일단은 그냥 인벤토리에 쪼들리면서 겜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운드는 제가 잘 모르겟으니 패스 ... 어차피 온라인 겜에서 사운드 바라는건 무리이긴 하죠.

전투 방식은 괜찮습니다. 저는 전사쪽을 선택해서 붙어서 싸우는데 스킬들도 원작에 있는 것들도 있는 반면(낭아풍풍권,가위바위보어택등), 오리지널 스킬들도 있었습니다. 주변에서 장거리분들이 에네르기파 쓰는걸 보면 부럽긴 하더군요... 왠 광선이 쭉 날라오는데 멋있어 보였습니다.

첫날 플레이 치고는 오랜만에 클베에서 만족스러운 게임이 나온듯 싶네요. 3일차까지 하는동안 퀘스트가 끈기지 않고 계속 이어지면 좋겟네요. 아직까지는 퀘만 충실히 해도 렙업이 지장이 없으니깐요.

유일한 단점이라면 퀘중에서 1명 혹은 1파티만 진행이 되는 퀘가 있습니다. 지금처럼 한번에 사람들이 몰려온다면 순서고 뭐고 광클이 답이죠... 저것 때문에 좀 고생을 했습니다. 스토리 진행이 굳이 한명만 진행할 필요가 없는데도 한명만 받을수 있게 되있었거든요. 특정 npc 구출 이런퀘라면야 인정 하겟는데 몹잡는 퀘를 왜 한명만 시키도록 만든건지...

내일 또 달려보렴니다.

by 바라 | 2009/09/18 23:24 | 취미생활-게임 | 트랙백 | 덧글(8)

[허스키익스프레스] 보석과 화석의 가격v0.2

보석과 화석의 가격임니다. 아직 미완임니다.


아직 보석가격이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화석은 가망 없구요 ....
오늘 허익의 패치를 보면서 접을지 말지 고민중임니다. 일요일까지 달리면서 더이상 할것도 없다는 생각이었고 차라리 유료화 되고나면 뭔가 할거리라도 생기지 않을까 하면서 유료화를 기다리는 중에 오늘 1주일만에 패치를 하길래 좀 기대를 했었네요. 하지만 패치 내용은 데브왈 '그냥 니들 놀던데로 더 놀아라 그러면 템줄게' 임니다 ...뭐 저 템이라고 해도 로또는 없는듯 싶습니다.
데브켓은 유저들이 뭘 원하는지 알고서 무시하는건지 몰라서 저러는건지는 모르겟지만 신규 유저 유입도 안되는 상황에서 기존유저들이 자꾸 사라져만 가는상황을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해 지는군요.

뭐 저는 일단은 출책 정도만 하면서 유료화 기다리고 있습니다. 유료화 되기 전에는 쓸만한 컨텐츠는 안나올거 같으니깐요.

by 바라 | 2009/09/18 00:06 | 취미생활-게임 | 트랙백 | 덧글(8)

에반게리온을 봤습니다.

일단 본것은 에반게리온 리뉴얼 > Death&Rebirth > End of Evangelion 임니다. 아직 신에반게리온은 안본셈인데 여기까지의 느낌은

지금도 보고나서 이해가 안되는데 어렸을적에 이걸 보려고 했단말이야???


임니다 -ㅅ- ;; 뭐 일단 극중에 나오는 내용들은 거진 이해한듯 싶은데 그 내면의 감독이 하고자 하는걸 이해하기란 무척 어렵더군요. 대충 보건데 저걸 이해하려면 철학을 전공으로 하면서 감독을 앞에다 세워놓고 2박 3일간은 토론을 해야 살짝 이해할수 있을듯 싶습니다.

지금 신에반게리온도 봐야 하는데 고민이군요... 정신세계를 정화시켜줄 아무생각 없이 보는 애니를 한번 보고나서야 감히 볼 엄두가 날듯 싶습니다.
어렸을적을 생각 하면서 여신님이나 봐야 겟군요. 여신님도 슬슬 끝나간다는 분위기던데 말이죠.

근데 그 많은 여성들을 냅두고 왜 신지는 남성한테 얼굴을 붉히는 거지 ??

에반게이온 이라서 그런가 -_-

by 바라 | 2009/09/13 17:33 | 취미생활-애니 | 트랙백 | 덧글(6)

[허스키익스프레스] 신규 의상 옵션을 알아보자.

목요일날 패치로 신규 의상들이 나왔습니다. 이번 신규 의상들은 기존의 옵션들과는 다른 옵션들을 들고 나왔는데요.
신발에는 썰매 최대속도 증가 옵션
장갑에는 선회반경증가, 채집크리티컬확률증가, 먹이주기 회복량 증가, 생산효율증가
옷에는 채집크리티컬증가 등이 새로 나왔습니다.
고글이나 모자는 이번 업데이트로 해당되는 것이 없군요.

먼저 썰매 최대속도 증가는 말 그대로 최대속도를 올려줌니다. 스피드 왁스와 같은 효과라고 생각하시면 됨니다.
선회반경 증가는 코너링을 좀더 쉽게 해주는 것으로 타임어택레이싱때 소수점 자리의 시간을 단축시켜 줄수 있습니다.
먹이주기 회복량 증가옵션은 직접 먹이를 주는것만 해당됨니다. 나눠먹기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제가 이번에 실험한것은 채집 크리티컬의 효율이었습니다. 먼저 실험의 결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실험 방법은 레마캠프 앞에 가로등을 삽질했습니다. 삽질 시도후 처음 눈금에 올때쯤 캔슬하고 다시 시도했습니다.(끝까지 파지 않았습니다.)

종류일반일반+6%무쇠+6%
100회당132742
크리티컬133637
터진횟수103142
73146
63039
73646
83239
73240
92440
162738
총합96306409
확률9.60%30.60%40.90%

현재 마리케릭터의 경우(타케릭도 마찬가지) 롤랑옷에 4%, 페로장갑에 2%가 최고수치 임니다. 그 결과 6%의 보정을 받고 실험을 한것인데 결과물은 엄청 차이가 남니다. 기본 세팅일때는 10%도 안되는 확률이었는데 6%세팅후에는 30%가 넘는군요.
또한 무쇠삽의 크리티컬까지 보정을 받을경우 최고 7연속까지도 크리티컬이 뜨기도 했습니다. 제가 아직 기술렙이 딸려서 강철삽은 확인해 보지 못했군요.

생산 효율증가 옵션의 경우 아직 어떤 옵션인지 모르겟습니다. 일단 추측으로는 내구를 더 아껴서 쓰지 않을까? 하는것이 가장 크지만 직접 실험해 보지 않으면 모르겟죠. 저것도 실험하는대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by 바라 | 2009/09/12 15:37 | 취미생활-게임 | 트랙백 | 덧글(11)

[마비노기] 보석상자 25개 뜯은 결과.

지난번 허익에서 마비노기 연동 이벤트를 했죠. 그때 2일간 먹은 쿠폰이 총 25장 이었습니다.
쿠폰을 받고나니 인벤토리가 많이 쪼달리더군요.
그리고 다 뜯은 결과는
넵 보석으로 부케가 꽉차버렸습니다 ... 보석 넣으려고 가방 8개를 구입했습니다 OTL
보석상자 하나를 뜯으면 보석8종류가 하나씩 각각 1~7cm마다 하나씩 나옴니다. 그리고 랜덤다이아(나올때있고 안나올때있음)와 랜덤템이 나옴니다. 저는 25개 뜯어서 반짝이곡괭이 하나 먹었군요. 오늘날짜 시세는 100만 이상..구매자들만 100만 부르고 파는분은 없는 상황이니 더 오르긴 하겠네요. 곡괭이는 친구 주고 나머지 24개의 폭죽은 일단 들고만 있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시세조작꾼들은 초보들의 등을 처먹더군요. 거게에 보니깐 수가야광롭을 1500에 누군가 구입도 한거 같고 수가데브귀마개를 100에 산다느니 .... 일단 제가 본바로는 오늘 나오는 대박템 1순위는 수가야광롭 이겠군요. 이건 뭐 부르는게 값이죠.
데브 귀마개는 대략 1000만~1500만 사이인듯 싶은데 보통 이벤트 첫날이 가격이 쌀 확률이 높으니깐 더 올라갈수도 있습니다.(하지만 더 떨어질수도 있는것이죠. 단지 첫날은 싸게 되는경우가 많으니까 그렇게 생각하는것 뿐임니다.)
곡괭이는 일단은 100만이긴 한데... 오히려 저 가격이면 소장용으로 하나쯤 사두자 하는 생각이 들정도의 색이라고 생각함니다. 약간 더 오를거 같네요.
어쨋든 저는 저 보석들을 보면서 한번씩 웃어줘야 겟네요. 어떻게 먹은 쿠폰이 딱 25장이 되서 가방에 하나씩 들어가게끔 된건지 -_-a

by 바라 | 2009/09/11 17:05 | 취미생활-게임 | 트랙백 | 덧글(11)

[허스키익스프레스] 보석가격+화석가격정리 미완Ver.

꽤나 오래전부터 조사하고 있던것인데 진척이 되지 않아서 일단 그냥 올려봄니다.
보석의 경우는 보석상인(키아나와 롤랑)에게 팔때의 가격이고 화석의 가격은 화석상인(탈리)에 팔때의 가격임니다. 교역소에 판매할경우 저가격의 정확히 50%를 받게 됨니다.
화석상자의 조립은 보시다시피 종류를 모으기가 힘든 관계로 제대로된 실험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보석상자의 조립의 경우에는
1개만 넣을경우 보석가격+150정도가 되며
서로 같은보석2개를 넣을경우 보석가격의 총합 +150~200정도
서로 같은보석2개를 넣을경우 보석가격의 총합 +250~350정도
서로 다른보석3개를 넣을경우 보석가격의 총합 +600~700정도
서로 다른보석4개를 넣을경우 보석가격의 총합 +1000~3500정도 나왔습니다.(이건 오차가 좀 있을수 있습니다. 비싼종류일수록 가격상승이 크기 때문이죠)
보석조립의 결과는 3개이상의 다른 보석을 모을자신이 없다면 보석함의 가격도 못뽑으니 그냥 팔아버려라 임니다.

ps.빈칸의 제보를 받습니다. 아마 스스로 저 빈칸을 채우게 될일은 한동안 없을듯 싶습니다. 특히 붉은색 보석은 말이죠...

by 바라 | 2009/09/10 14:23 | 취미생활-게임 | 트랙백 | 덧글(5)

에반게리온 OST를 찾았습니다.

어제 애반게리온을 보다가 더빙판 오프닝을 구하려고 고생좀 하고 쇼좀 했었죠. 그 글중에 중1쯤에 에반게리온을 접했다고 했었는데 그당시에 친구중 한명이 에반게리온 ost 시디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걸 빌려서 테이프 에다가 녹음을 했었고요.
문뜩 Fly me to the moon 이 듣고 싶어져서 에반게리온 ost로 구하려고 보니깐 이것또한 구하기가 쉽지는 않더군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보물찾기를 시작했습니다.
약 두어시간의 보물찾기 끝에 구해낸 보물들은 ...

네 찾아내었습니다.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CD2장 혹은 3장 분량이었고 테이프로는 60분짜리 4개가 나왔었나 봄니다. 또한 부가적으로 120기가의 하드도 하나 발견하고(요즘 하드딸려서 하나 구입할까 고민중에 저정도면 일단 급한불은 끄겟죠) 그외에 256ddr램 두개(이건 뭐냐-_-) 와 지포스4mx 그래픽카드도 같이 발견 .... 아마 친구한테 컴하나 새로 마출때 기존것을 분해해 달라고 부탁했었던 기억도 드는듯 싶군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뭐 어쨋든 에반게리온 ost를 구해서 듣자 라고 생각을 했는데 도저히 이놈이 어떤 것의 ost인지 알수가 없는것임니다. 리스트 목록을 남겨둔것도 아니고 1번테이프에는 교향악이 들어있어서 단순히 듣는다고 알수도 없고 말이죠. 일단 예측을 하자면 1997년 이전에 녹음한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에반게리온ost1,2,3 과 에반게리온 교향악1,2중에 두개 혹은 3개로 줄어듬니다. 그래서 이 5종류의 ost엘범의 리스트를 구해서 내가아는 잔혹한 천사의 테제 라던가 Fly me to the moon 이 나올때까지 듣고나서 찾아보자 라고 생각하고 듣기 시작했습니다. CD도 아니기에 테이프를 빨리감고 재생시키고 반복을 하며 일단 교향악으로 추측되는 부분을 건너 뛰자 드디어 아는 부분이 나오더군요. 잔혹한 천사의 테제 바이올린버전이었습니다. 교향악 리스트에는 저곡은 없던것으로 기억나니 일단 여기가 시작점 이라는 생각으로 들었는데.... 그 뒤에 피아노 버전으로 한번더 나오더군요...

어라?!?

분명 잔혹한 천사의 테제가 두번이나 연속으로 되는 리스트는 없는데 어찌된건지 생각하며 들었는데 그 뒤를 이어서 Fly me to the moon 의 릴레이 역습 .... 아 이런 순서는 어느 리스트에도 없는데 이게 뭐지 ㅠ.ㅠ

그래서 덕분에 어느 OST 앨범인지는 다시 찾고 있습니다...  또한 이것을 음원으로 뽑아내기 위해서 오디오 케이블도 하나 구하려고 생각중임니다.
갑자기 할게 너무 많이 생겨서 정신이 없군요 ....

덧. 에반게리온 OST를 찾다가 같이 찾아낸 물건중에 친구녀석이 만들어 주었던 테이프도 찾아내었습니다. 어렸을적의 추억이 아른아른 기억이 나는게 참 기분이 좋군요.
2000년도와 2001년도면 고등학생때로군요. 보물찾기는 참 즐겁습니다.

by 바라 | 2009/09/10 14:09 | 취미생활-애니 | 트랙백 | 덧글(4)

[허스키익스프레스] 아주 간단한 교역소와 분양소의 채널 팁

이 글은 저의 허익 경험을 토대로 쓴 글임니다. 이 글이 무조건적인 사실일수는 없지만 상당수가 사실일 것이라고 생각함니다.

야심한 새벽에 제가 원하던 썰매견이 떳다는 제보를 받고 파티를 한다음 분양소에 들어갔는데 그 개가 보이지 않더군요. 처음엔 그냥 장난질 했나보다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재접하다보니 시허가 뜬것을 발견. 마침 돈을 부케키운다고 다 넘겨놔서 얼른 다른컴을 부팅하고 접속했더니 시허증발 ...OTL 그냥 돈이나 옴기고 분양소를 확인하는데. 전 분명 부케랑 만난다고 채널이 옴겨졌을텐데도 불구하고 썰매견 리스트(2사모1말뮤)가 바뀌지 않았더군요. 이상해서 같이 접속중이던 부케로 분양소를 확인했더니 이쪽은 3사모 .... 그렇습니다... 어딘가 패치를 하면서 잠수함 패치를 감행한듯 싶습니다.
그러면 기존과 현재의 분양소 채널의 차이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존 : 분양소의 채널은 다른 맵채널과 고정되듯이 존재 하였다. 그래서 재접을 하거나 파티를 맺어 채널을 갈아탈경우 분양소의 리스트가 바뀌었다.
*현재 : 분양소의 채널과 맵채널은 별개의 존재이다. 파티원과 같은장소에 있다고 하여도 분양소는 서로 다른 채널을 사용중일수 있다. 그래서 서로 보는 썰매견 리스트가 다를수 있다. 리스트를 바꾸는 방법은 재접뿐인듯 싶다.
재접하면 채널이 바뀌면서 리스트가 바뀔수 있다는 것은 동일하지만 내가 썰매견을 작업할때 옆사람의 유무와는 상관없이 어딘가에서 누군가가 대기를 타고 있을수 있는 상황임니다. 주변에 아무도 없다 할지라도 분양소를 이용하는 채널은 같을수 있으니깐요.

그러면 교역소의 채널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교역소의 경우는 분양소의 채널방식과는 약간 다름니다. 분양소의 채널은 맵채널과는 완전 별개로서 모든 채널의 이용자들과 중복된다고 보시면 됨니다.
예를 들자면 A라는 사람이 1채널에서 교역소를 들어가고 B라는 사람은 2채널에서 교역소를 들어감니다. 하나의 교역소 채널에는 총 5명까지 들어갈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 A와 B는 같은 교역소에 들어갈수도 있다는 것임니다. 맵채널과는 다르게 교역소는 고유의 채널을 가지고 있으니깐요.
좀더 깊이 들어가는 예를 들자면 1,2,3,4 라는 사람들과 A,B,C,D라는 사람들과 ㄱ,ㄴ,ㄷ,ㄹ이라는 사람들이 교역소를 이용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교역소 1번채널에는 먼저 들어온 순서대로 1,2,3,4가 들어오게되고 그 뒤를 이어서 A가 들어옴니다. 그러면 1번채널은 5명이 꽉 찾기때문에 B가 교역소를 못들어가느냐? 그런것이 아닌 2번 채널이 생성됨과 동시에 입장을 하게 되는것임니다. 그러면 순서대로 계속 입장을 해볼까요? 2번 채널에는 B,C,D,ㄱ이 들어왔습니다. 여기서 ㄴ이 교역소를 들어가려고 하는데 1이라는 사람이 교역소를 나와버렸습니다. 그러면 ㄴ은 2번 채널이 아닌 1번 채널의 교역소에 입장을 하게 되는 것임니다. 그 다음에 들어오는 ㄷ은 2번 채널로 들어가게 되겠죠.

교역소 채널에 대해서 정리를 하자면,
1. 맵체널과는 별개로 전채널의 사람들이 이용을 한다.
2. 하나의 교역소에는 5명밖에 들어갈수 없으며 그 이상이 들어오고자 할경우에는 새로운 채널을 생성한다.
이 두가지 임니다.

분양소 채널방식이 바뀐것 같아서 쓰다보니 좀 길어졌군요 ... 혹시나 저 의견이 아니다 싶으신 분들은 주저하지 마시고 리플로 자신의 생각을 적어주셔도 좋습니다.

by 바라 | 2009/09/10 04:09 | 취미생활-게임 | 트랙백 | 덧글(7)

닉네임 모에화

닉네임 모에화를 해봤습니다.

↑↑바라의 모에화 버전
판치라?!? 난 저런건 관심 없다구!!!

↑↑문바라의 모에화 버전
이쪽은 로리풍이 나서 괜찮군요 =ㅅ=
늑대와 향신료를 보다보니 네코미미도 스리슬쩍 마음이 가고 말이죠.

↑↑바라양의 모에화 버전
음?!?
원작은 누군지 모르겟지만 허익의 마리를 닮았어 ??? 그냥 느낌이겟죠... 그런검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지막꺼가 제일 맘에 드네요.

by 바라 | 2009/09/09 16:30 | 취미생활-애니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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